부산하드셔츠풀(한지민실장) 후기: 부산오피 opss

언니들 꽤나 쓸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드셔츠풀(한지민실장) 후기

“일단추천해주신 아가씨 마인드 좋았습니다ㅎ

접대 받으시는분이 유흥을 원하시는거같아

1차로 술 샀는데.. 에이 그래도 한번 더 라는 생각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마침 전에 갓다가 만족했던터라 한지민실장에게 갔습니다.

전화하니 가게앞까지 마중 나와서 셋이 같이 들어갔습니다.

초이스때.. 제가 갔을때는 언니들이 꽤 있었습니다.

그 많은 언니들 중에서도 딱 제 눈에 들어왔던,

클로즈업 되던 애가 하나 있었는데

쟤 어떠냐구 물어보니 한지민실장이 씩 웃으면서 엄지를 세우시더군요.

거래처분은 이리저리 멍때리고 계속 보는거 같으니까

언니들 몇명 추천해주길래 그 중에서 골랐습니다.

언니들 꽤나 쓸만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던 애인지라. 예명은 비단입니다.-

저만 초이스해서 재밌게 놀아야하는데..ㅋ

어느정도 얘기 좀 나누니 애들이 분위기 주도해서

잘 진행하더라구요

그렇게 잘 놀고나서 거래처분과 인사 나누고

한지민실장하고 인사하고 집에 왔습니다.

좋은 기억 안고 갑니다~ 또 가고 싶어지네요 ㅎ

대략 요즘 가본데중 언니들 가격대비 수질 괜찮았고

한지민실장 추천인 애들이라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언니들 마인드가 어마어마하더군요

언니한테 내상당했다는 기분은 절대 받을수가 없네요

전반적으로 대만족하고 온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