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씨스타 후기: 부선오피 오피쓰

조금 이르지만 어쩔수 없었던 싸롸있는 현아 재접견기! 씨스타 후기

“① 방문일시: 2017년 12월 10일 오후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해운대 씨스타

④ 지역명: 부산

⑤ 파트너 이름: 현아

⑥ 오피 경험담: 앞서 다솜이를 보고 평달에 조금 아쉬워서 실장님께 바로 ㅠㅠ

현아 되냐고 물어봤습니다!

원래 체력도 그렇지만..(변강쇠형님 제게 우주의 기운을 좀…)

두탕을 뛰는 성격은 아닙니다.

게다가 일주일도 지나기 전 만남이라 조금 조심스러운 측면도 있었구요.

현아가 가능하다고 해서 그래도 처음 봤을때 좋았던 느낌으로 도전!

보자마자 여자친구 만난듯 너무 황홀하고 좋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아주 죽여주는군요. 코피 퐝퐝 ㅋㅋㅋㅋ

현아는 기계적인 프로세스가 아니라 진심으로 상대 이야기도 경청해주고 본인의 의견이나

좋은 아이디어, 재미난 이야기를 잘 해줍니다. 대화가 거침없이 잘 통하니

몸도 마음도 잘 통하겠지요?

역시나 오늘도 연애과정은 생략합니다.

언니의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ㅎㅎ

하지만 직전 타임을 달리고 바로 입장한지라 ㅠㅠ

현아에게 결국 여자친구에게 살살 비는 남친모드로 잘못했음을 시인하고

적당히 오늘은 안에 분출은 하지 않고 손으로 마무으리 ㅠㅠ

그래도 30분 정도 이야기하다보니 힐링이 절로 되네요.

전에 이야기했던 애무도 길게 해주고 아이가 오빠 특성을 정확히 기억하고 짚어내어

명의 모드로 돌입해주더라구요 ㅎㅎㅎㅎ

아 너무너무너무 착해서 라이키 라이키 라이키 두근두근두근 ㅠㅠ

어쩌다 종교 이야기도 스쳐갔는데 저와는 맞지 않아서 다음엔 종교 이야기는 패스하기루 ㅎ

치어리딩복 끝나고 다시 입던데 오늘도 역시나 맨질맨질 만지다 뽀뽀하고 나왔답니다.

오늘의 2부 끝입니다. ㅋㅋㅋㅋ

현아를 1시간이나 2시간 쉬다 봤으면 좋았을텐데요. 제 불찰입니다. 어디 카페서라도 쉬다가 입장하는건데 말이죠.

당분간 자제하고 몸 만들어 다시 재도전!

현아도 다음에 재접 예정(조금 텀을 두고요 ㅎ)

유라야 보고 싶다!

P.S 아 현아 외모나 몸매 평점이 지난번 보다 오른 이유는 9.5점 같습니다.

마음씨도 착하고 몸매도 다시 보니 슬렌더 몸매 좋아요. ㅎㅎ

가슴도 크고 좋지만 이건 취향따라 다르실수 있으시니”

후기:  OPSS